BBC “무리뉴, 빠르면 내일 토트넘과 계약”

익명 0 11.20 01:45
토트넘 홋스퍼와의 계약이 유력한 조제 무리뉴 감독. /사진=로이터

토트넘 홋스퍼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경질했다. 후임으로는 조제 무리뉴 감독이 유력한 상태다.

토트넘은 20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포체티노 감독의 경질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상위권 팀으로 안착시킨 포체티노 감독은 지난 시즌에는 구단 역사상 최초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진출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 성적 부진이 컸다. 주축 선수들의 재계약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토트넘은 12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리그 14위까지 추락했다. 상위권 진입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토트넘은 경질 카드를 꺼내들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포체티노 감독의 후임을 두고 여러 후보군이 떠오르는 가운데 현지에서는 무리뉴 감독이 유력하다고 보도 중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을 원하고 있다. 구단과 그의 대리인 사이의 대화가 성공적으로 끝난다면, 부임 소식은 늦어도 내일 오전(현지시간)에 발표될 것이다”라며 그의 부임이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김현준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제공   머니S



BBC 피셜이니 어느정도는.........?
이미 얘기다해놓고 포치 짜른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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